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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배역이 어울리나요? ← 이번에 정하는 부분
배역·직업 이미지. 아래 큰 묶음을 눌러 펼치고, 그 안에서 고릅니다. (지금 대표님이 고르는 목록이 여기 채워져요)
⭐ 대표 배역 1개 가장 잘 맞는 하나 — 홈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신호
형사의사재벌2세회사원
그 외 어울리는 배역 (여러 개 가능)
❓ 배역·직업을 “넉넉히” 넣는 게 왜 맞을까요
1. 적으면 배우가 “나에게 맞는 게 없어” → 대충 고르거나 안 고름
형사 이미지 배우인데 목록에 ‘형사’가 없으면 ‘회사원’을 고르거나 비워둡니다. 그럼 디렉터가 “형사 배우”를 검색해도 안 걸립니다. 매칭 실패 = 서비스 핵심 가치가 깨짐.
2. 세분화될수록 “검색 정밀도”가 올라감
‘전문직’ 하나에 의사·변호사·교수가 뭉쳐 있으면 디렉터가 ‘의사’만 못 좁힙니다. 항목이 촘촘할수록 디렉터가 원하는 배우를 정확히 찾고, 그게 재방문으로 이어집니다.
3. 지금 쌓는 데이터가 나중 “AI 추천”의 씨앗
추천은 “어떤 배역 배우가 어떤 공고에 뽑혔나”로 학습합니다. 분류가 거칠면(5개) 학습 신호도 거칠어져요. 처음부터 촘촘히 쌓아야 나중에 똑똑한 추천이 됩니다.
4. 🔑 “값 추가”는 쉬워도 “쪼개기”는 거의 못 바꿈
목록에 하나 더하는 건 언제든 쉽습니다. 하지만 이미 배우 100명이 ‘전문직’으로 저장한 걸 나중에 ‘의사/변호사/교수’로 쪼개려면 — 시스템은 누가 의사인지 몰라서 그 100명에게 “다시 골라주세요”를 해야 합니다(수작업·오류·이탈). 지금 우리가 겪는 게 정확히 이것(역할타입↔직업 꼬여서 23명 재분류 중). 그래서 카테고리 뼈대는 처음에 충분히 촘촘하게 잡아야 합니다.
5. 많이 넣고 “안 쓰면 숨기면 됨” — 비대칭
넉넉히 넣어두고 안 쓰는 건 접거나 숨기면 그만(비용 0). 반대로 적게 넣었다 나중에 늘리면 데이터 이사가 필요합니다. 넣는 쪽이 훨씬 안전 → “일단 넉넉히”가 합리적입니다.
👉 그래서: 지금(배우 23명·오픈 전)이 뼈대를 촘촘히 잡는 비용이 가장 쌉니다. 오픈 후 수백 명이면 재분류가 사실상 불가능해요. 대신 과하다 싶은 건 대표님이 꺼서 보내주시면 그대로 반영합니다 — “넉넉히 제안 → 대표님이 덜어내기”가 가장 안전한 순서입니다.